Since 2001서울 서초

치유와 회복의 공동체

정신질환으로 아픈 이웃과 그 가족이
함께 예배하며 회복의 길을 걷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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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우리의 마음

우리는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넘어지고 같이 웃고 같이 우는 사람들입니다. 아픔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자리, 그곳에서 하나님의 치유를 함께 기다립니다.

설립자 차준구 장로의 고백에서

02걸어온 길

한 통의 전화와
한 노인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장님이 믿는 하나님을 믿으면,
저도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가족에게도 사회에게도 버림받은 한 환자의 질문, 그리고 병원이 멀어 치료받지 못하는 섬마을 성도를 도와달라는 목회자의 전화가 이 공동체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1. 1998

    한마음 코이노니아 예배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을 위한 국내 첫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2. 2001

    한마음치유공동체 창립

    11월 6일,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3. 2002

    첫 세미나

    ‘그리스도인의 정신질환’을 주제로 목회자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4. 2003

    치유신학연구회

    정신질환을 신학적으로 깊이 이해하기 위한 연구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5. 2017

    서초 베델교회에서

    독립된 공동체로 서초 베델교회에 모여 치유예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 2026

    오늘도 함께

    25년째, 같은 마음으로 매주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03하는 일

세 가지 방식으로
곁에 섭니다

Exodus 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마라의 쓴 물에 한 나무를 던지자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공동체가 처음부터 붙들어 온 약속의 말씀입니다.

04최근 말씀

예배에서 나눈
말씀과 강의

유튜브 채널 전체 보기

05예배 안내

처음 오셔도
괜찮습니다

장소
서초 베델교회주소 확인 중
시간
예배 시간 안내 준비 중
문의
연락처 준비 중

교단이나 신앙의 깊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환우 본인도, 곁을 지키는 가족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도 환영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고 앉아만 계셔도 됩니다.

06함께하기

한 사람의 기도가
누군가의 단 물이 됩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공동체의 예배와 돌봄에 함께해 주세요. 후원금은 예배 운영과 정신건강 강좌, 환우 가족 돌봄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