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걸어온 길
한 통의 전화와
한 노인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장님이 믿는 하나님을 믿으면,
저도 천국에 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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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한마음 코이노니아 예배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을 위한 국내 첫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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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한마음치유공동체 창립
11월 6일,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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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첫 세미나
‘그리스도인의 정신질환’을 주제로 목회자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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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치유신학연구회
정신질환을 신학적으로 깊이 이해하기 위한 연구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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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초 베델교회에서
독립된 공동체로 서초 베델교회에 모여 치유예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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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늘도 함께
25년째, 같은 마음으로 매주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